로그데이터 수집하다가 크롤러나 어뷰징 데이터 발견하니까 기분이 이상함나는 나름대로 전부 위변조 괜찮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로그데이터 보면 어차피 다 패턴화 돼있어서 들키는구나 깨달았음
응 user agent만 랜덤으로 해도 몰라
잡기 안 어려움
창과방패의 싸움인데 보통은 창이 마음 먹으면 못뚫을 게 없음
뚫기 쉽지.. 알아차리는 것도 쉽긴 한데 사후처리 이상의 의미는 없고. 그냥 옛날에는 내가 저정도로 미숙했구나 싶었음
그냥 index.html만 받아가지고 간것도 잡을수있음?
그건 모르겠네.. 관심 갖고있던 페이지의 액세스 로그만 살펴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