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치화하지 않고 일반화로 다 그렇다고 생각은 안함.
근데 여기뿐만 아니라 유별나게 전공자가 프론트하는걸 꺼려하는걸 되게 많이봄.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프론트에서 하는 일 자체가 극혐이라 하기 싫어하는 느낌?
학교에서 배우는거랑 그렇게 다름? 비전공 뉴비라서 잘 모름
근데 여기뿐만 아니라 유별나게 전공자가 프론트하는걸 꺼려하는걸 되게 많이봄.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프론트에서 하는 일 자체가 극혐이라 하기 싫어하는 느낌?
학교에서 배우는거랑 그렇게 다름? 비전공 뉴비라서 잘 모름
전공 커리큘럼상 웹 기술을 직접 다루는 수업이 거의 없음 + 국비땔감 이미지 때문에 웹 개발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 프론트 하면 사실상 퍼블리싱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싫어하는 케이스도 있음
근데 보통 컴공이어도 졸업시즌 가까워지면 대부분 현실 타협하고 절반 이상은 웹으로 갈 길 돌림
CS 전공 이론 깊이 파는 애들 입장에서는 프론트엔드는 재미가 없지. 하지만 프론트가 가치가 없냐 하면 전혀 아님, 요즘 좃소나 대기업이나 프론트 구인난이어서 좋은 프엔 개발자는 부르는게 값임
컴공 처음 들어가면 누구나 로우레벨병, CS병 걸리는데 취업할 때 되면 알아서 고쳐짐
몰라 근데 자스 무시하던애들 결국 도태되는거 보고 생각 바뀌었을듯
옛날에는 무시했음 html, css, 그리고 javascript 조금 끄적이는게 다였으니까 지금은 다르지만 기피하는 이유는 디자인적인 요소 때문 아닐까 로직보다는 화면 ui같은걸 신경 써야해서
그거 대2병인데 취준시즌되면 슬슬 치료된다
디자인적 요소가 커서 + 프레임워크에 너무 휘둘림
디자인을 진짜 처참할정도로 못해서 UI 근처만 가도 식은땀이 남 - dc App
프론트는 프로그래머보단 디자이너에 가까운 느낌이라 무시하고 기피하고 그랬지.
까오가 안 살아서 ㅇㅇ. 근데 하다보니 내 적성은 프론트에 가깝다는걸 알음 - dc App
옛날 html4시절엔 자스니 css니 깊이가 없었고 오픈소스란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에 누구나 우클릭으로 소스를 볼 수 있었으니 싸구려라는 인식이 강했음. 실제로도 그랬고. - dc App
그래서 개나소나 남의 코드 배껴다가 쓰곤했음. 그런 무능한 인간들만 모여있으니 폄하받던것도 당연함. - dc App
물론 15년전 이야기니 지금 그런소리하면 학식충이나 틀딱소리듣기 딱좋음 - dc App
좆같아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