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능력보다 더 많이 받는 느낌이고
동기, 후임 슬슬 이직하는데
대학 인턴으로 들어가서 애초에 빡세게 준비하지도 않았다만
그나마 코테나 면접 준비 하던거 한창때 기억 다 사라짐
더 좋은 회사 더 많은 연봉 챙기기도 힘들 거 같아 두렵기도 하고
쩝
내 능력보다 더 많이 받는 느낌이고
동기, 후임 슬슬 이직하는데
대학 인턴으로 들어가서 애초에 빡세게 준비하지도 않았다만
그나마 코테나 면접 준비 하던거 한창때 기억 다 사라짐
더 좋은 회사 더 많은 연봉 챙기기도 힘들 거 같아 두렵기도 하고
쩝
인턴 전환 후 3년차인데 6600을 주는 곳이 있나? 영끌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