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용어가 생겼다는게 좋은 듯. 뭐 물어보면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것보다 ㅇㅇ패턴 찾아보라고 하면 되니까. 디자인패턴이 좋다기보단 어떤 구조에 이름이 붙어서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