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난 directx 12 공부하다가 카메라가 필요해졌고, 카메라를 만들려고 보니까 최적화를 위해 프러스텀 컬링을 한다고 함. 그래서 컬링 알아보니까 모든 오브젝트에 대해서 컬링하는게 아니라 공간으로 크게크게 가지치고 남은 오브젝트에 대해서 컬링한다고 함. 그런데 컬링할때 물체 좌표기준으로 컬링하면 몸뚱아리는 뷰프러스텀에 들어와있는데 좌표는 뷰프러스텀 밖에 있어서 안보이는 경우가 생겨서 바운딩 박스를 이용해서 컬링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콜리전 컴포넌트를 만들어야 했음. 그러다가 테스트용 프로젝트를 만들고 루프를 돌리는데 컴포넌트 방식은 메시지를 사용한다길래 컴포넌트끼리 메시지통신하는거 구현하다가 좆망함. 왜 좆망했는지 알고싶어서 지금 네트워크 강의 보고있음.
개발 언제하냐?
몇학년임?
3학년 됨 이제
3-1이면 뭐 아직 괜찮은데 3-2부턴 그냥 다른거 하든지 해라 다렉만 파다가 존나 후회한다
어제 그 생각 했음 ㅋㅋㅋㅋ 적당히 하다가 때 되면 때려칠 거임.
너무 목표를 크게 잡아서 그럼. 초기에는 그냥 컬링용으로 스페어만 써도 되는데
이게 자꾸 구현 욕심이 많아지는데 이거를 어느 선에서 못 잡으면 커져서 포기하게 됨. 내가 그래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덕분에 서버까지 공부하게 되고... 어차피 공부해야할 거라는 생각으로 계속 하는 중. 아마 서버에서 또 이상한 길로 빠지지는 않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프러스텀 컬링' << 여기부터 망했음
프러스텀컬링에서 구획을 나눈다라는 말이 이상한 거임. 물론 그렇게 하면 더 좋지만 그냥 뷰에서 가려지는 지만 확인할 수 있으면 되고 사실 여러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서 여러 렌더타겟에 뿌리겠다가 아니면 카메라 == 뷰행렬임
뷰 + 프로젝션 행렬
카메라 만들려고 할때 여러대 동시사용 할 수 있게 하려고 했는데 일단 걍 하나만 만들어야겠음. 그냥 벡터 몇개 넣고 오브젝트에 attach할 수 있게 하면 될 것 같은데... 맞나
아니 dx12 왜하는거임... dx11은 잘 쓸줄암?
"멋있...으니까..."
다행히 광학 전공 서적은 안 샀나 보네
광학 서적은 아닌 것 같은데 raytracing in one weekend라는 책 찍먹해볼 예정입니다.
근데 볼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음
raytracing in one weekend 가볍게 빨리 읽기 좋음 시간 별로 안듬 근데 이건 다렉하고 상관없지 않나?
그래픽스 공부해보고싶어서...
재미있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