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커버리지 99% 맞춰도

함수 안에 분기가 많은 코드는 백날 테스트 코드 만들어봐야 
QA나 실서비스에서 뻑날 수 밖에 없다.

테스트 성공 초록색 뜨고 문제 없는 코드구만 하면서 
안심하면서 자위하는거 밖에 안됨.

모든 케이스에서 동작하는 테스트 코드는 불가능에 가까움.
 

사실 테스트 코드도 그 코드를 만든 개발자가 직접 작성하는 것이라, 케이스몇개 빠지면 말짱 도루묵임

테스트 코드 짤 바에 예외 케이스 빠진게 뭐가 있는지 생각해가면서 코딩하는게 나음

1+1 == 2, insert 후 select해서 equal 체크하는거
이런게 무슨 테스트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정 안에 쳐내야하는 업무들이 많은데 TDD니 뭐니 이상한 방법론에 심취해서 
바쁜 시간에 테스트코드 짜고 있는 동료들 보면 죽빵 갈겨버리고 싶다.

요구사항 계속 바뀌어서 코드 구조가 계속 바뀌는데 
테스트 코드 짜는게 오히려 시간 절약한다는게 진정한 개소리임



디비나 원천 기술 만드는 솔루션은 요구사항 자주 안바뀌니 
테스트 코드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는데,

서비스 만들면서 테스트코드? 
내앞으로 데려오셈 죽빵 날리게



반박시 내 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