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코딩할때 제일 개같은 부분은 의존성 있는 서드 파티 라이브러리/패키지 관리 및 빌드일 것입니다.
https://cmake.org/cmake/help/latest/command/cmake_language.html#dependency-providers
https://cmake.org/cmake/help/latest/release/3.24.html
CMake 3.24에서부터 find_package()에 대한 호출은 vcpkg나 conan 등을 트리거시켜
디펜던시들을 자동으로 다운받고, 빌드하고, 설치할 것입니다.
C++ 쓸 때 고통의 30%가 날아가네요.
이미 설치된 vcpkg 등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크게 다른것도 없지 않나... 직접 다운받아 의존성을 관리할때가 문제였지...
cmake에 프로바이더 설정을 추가해주기까지 해야해서 난 안끌리네
설치된 패키지에 대한 추가설정 문구들도 출력해줌? vcpkg로 설치하면 설정파일에 넣어야할 문구들 복붙할수있게 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