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200 안쪽으로 알아서 각자 장비 사고 영수증 제출하면 공제해주던 우리 회사가 천사였던 거 같노 SI 이상한 데 가면 리씽크같은 데서 돗대기해온 노트북 창고에서 꺼내준다는 괴담도 들리던데
뭐 따로 살거 없이 기존 자리 컴에 3090에 9900k 64gb 붙어있던데
회사에서 장비지원금 쓸 수 있는 몰이 따로 있었고 거기에서 주문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