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규모 커지니까 점점 빌드 속도가 감당이 안돼서 hpp cpp 파일 싹 다 ixx 모듈로 갈아엎었는데 인텔리센스가 먹통됨... 컴파일은 잘 되고 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동작하는데 신택스 하이라이트 전부 증발한 상태임 import로 들여오는 라이브러리들을 줄이면 다시 인텔리센스가 작동하기는 하는데 이러면 당연히 컴파일을 못하는 상황이다. 라이브러리끼리의 충돌인지 너무 많은 import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혹은 그냥 저 오류와 상관없이 인텔리센스가 맛이 간건지조차 감이 잡히지 않음
라이브러리 수를 줄여보려고 C++23에 시범 적용되는 기능인 std.core도 프로젝트 실험 옵션 전부 활성화하고 써봤는데 버전 다르다고 작동도 안 하더라 구글링해도 자료도 안 나오고 나처럼 똑같은 버그 가진 사람도 보이고...
이거 뭐 어떻게 해결 방법 없음? 버그 덩어리 import std까진 바라지 않아도 인텔리센스 못 쓰는건 사실상 메모장에다 코딩하는거랑 다른게 없어서 너무 치명적임... 해결 방법이라도 가르쳐 줬으면 좋겠는데 'IntelliSense 엔진이 오류가 너무 많아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류 중 일부는 편집기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 대체 뭘 어떻게 해야? 그냥 모듈로 갈아엎고 IDE 자체가 이상하다 갑자기 멈추고 멀쩡한 곳에서 빨간줄 그이다가 지 혼자 고쳐지고 프로젝트 언로드도 안되고... 혹시 프로젝트에 모듈 쓰는 사람 있으면 제발 조언 좀 해주십쇼...
C++ 모듈 기능 구현은 어느 쪽이든 죄다 개판이라고는 하지만 VS에서 CMake 프로젝트 다뤄보면 진짜 IntelliSense 한 번 개발해놓고 얼마나 관리를 안 하는 건지 버그 덩어리도 이런 버그 덩어리가 없음
모듈 내용 찾아볼 때 인텔리센스 지원이 엉망이라해서 설마 2022년에도 그러겠어? 했는데 정말 그러더라...
누가 실험한 거 보니까 모듈보다 pch 쓰는 게 빌드 속도 더 빠르더라
아....
해결) 진짜 모듈 파일을 제외하고는(표준 라이브러리) import 키워드를 쓰지 않고 #include만 쓰니 인텔리센스가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함 c++23에서 std 모듈 정식 지원할 때까지는 #include를 import로 대체하면 안될 것 같음
C++는 원래 그렇게 쓰는거란 말입니다!!!!! 컴파일 3시간 걸리는거란말입니다!!!!!
근데 c++20 되면서 컴파일 속도 어떰? import 쓰면 컴파일 속도 빠름?
해골물인지 모르겠는데 많이 빠른 것 같음 거기다 헤더파일이랑 CPP 분리할 필요없어서 가독성이랑 유지보수 용이성은 2배 올라간 듯 버그가 좀 많은게 문제
캬아 간만에 씨쁠쁠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