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갤에서 이거랑 관련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어떤 소프트웨어 분야 거물들이 한마디씩 남겼다는 책에서 

아래 글귀를 봤다고 했었음.




- 완성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semble que la perfection soit atteinte non quand il n'y a plus rien à ajouter, mais quand il n'y a plus rien à retrancher.)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éry)




나중에 알고 보니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었네.  근데 개발 일에서 이런게 정말 중요한거 같음

알고리즘, 디자인패턴, 신택틱 슈가, 바퀴는 그냥 갔다쓰자. 등등 그런것들이 궁극적으로는 생텍쥐페리의 철학을 따르는 것이 목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