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면서 간단한 줄기만 익히고 지인한테 물어봤더니 xv6이나 pintos부터 차근차근 짜봐야 운영체제 배웠다고 말할 수 있다던데 혹시 관련해서 괜찮은 강의나 로드맵 있음..? 한국어 자료면 더 좋을 것 같음
그걸 왜 꼭 짜면서 배워야함? 그냥 공룡책 정독하면서 거기서 중요히 다루는 모든 내용들을 리눅스, 윈도우에서 직접 한번씩 실험해 보는 것만으로 충분함
개소리야. 공룡책 봐라 운영체제를 짜는건 전혀 다른공부임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거 하다가 운영체제 관련된 이슈 생기면 공룡책 레퍼처럼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