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ts/js 컴파일러 짜기시작해서


대학다니면서 휴학도 없이 틈틈이 작업하다가

shopify, tencent 등

유수의 대기업에서 swc를 사용하겠다는 의뢰를 받고 외주.


결국 deno까지 외주를 맡다가

풀타임으로 일하게됨.


그러다가

nextjs를 만든 ceo가 직접 컨택해서

swc 쓰고싶다고하고

영입.


그후 vercel 입갤 ㄷㄷ




무슨 무협지보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