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과는 통계쪽이구요 개발직군 원합니다(4년제 곧 졸업이에요)

요즘 듣기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많은데 전처리 가능한 사이언티스트가 부족해서 데이터 백그라운드 있는 엔지니어가 각광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생각해본 진로가 2개 있는데 현실적으로 무엇이 맞는지 전문가/현업 형님들 고견좀 부탁드려요 ㅠㅠ


1. 데이터 분석 자격증(ADP,빅분기) 들고 국비로 백엔드 개발자 커리어 시작 -> 데이터 엔지니어 -> 파트 석사 -> ML 엔지니어


2. CV/ML 쪽 대학원 진학(석사) -> 백엔드 공부 병행 -> 데이터 엔지니어/ML엔지니어  # 29 졸업


1번이 ROI 측면에서는 이득이라 마음이 더 가는데 국비로 커리어 시작해서 파트석사가 가능한 회사일지도 모르고..

아직 CS 관련지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백엔드 개발자로 얼마만큼의 기간동안 있을지도 몰라서

2번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이 더 옳은 선택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현업 형님들 소중한 의견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