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는 정적 타이핑, 고루틴 덕분에 퍼포먼스가 괜찮음.
gRPC를 사용하는 경우에 서버는 무조건 Go로 만든다.

근데, GC 때마다 stop the world 가 발생하는데 이게 쫌 큼


대용량 트래픽에서 빠른 응답시간이 중요한 경우에
이런 딜레이는 사실상 사망선고 (쓰레쉬 ㄴㄴ)니까


그래서 Rust 로 넘어가는 경우를 시원찮게 (육성방법 ㄴㄴ) 많이 봤음.

Rust는 GC가 없어서 서버용으로도 좋고 속도도 빠르고 
그냥 뭐랄까 최종병기 언어 느낌임.

진짜 가까운 미래에 C/C++ 밥상 뺏을 것 같음
심지어 지원(은지원 ㄴㄴ)의 신 Microsoft가 미는게 큼


근데 러스트 쓰는 스타트업 개발자 블로그 보면 얘도 문제가 많아 보이더라

또 언어 자체가 초기 러닝 (머신 ㄴㄴ)커브가 너무 가파른 문제가 있어서
메인스트림으로 부상(피해받은 ㄴㄴ)하기에는 오래 걸릴듯.


얘는 객체 소유권 개념때문에 컴파일 자체가 고난의 연속
고는 if != nil 고난의 연속이고
참.. 롤 고속 연사포도 아니고 말이야

좆같다 못해 이건 포맨도 못해 노래를 못한다고할듯

둘다 좆같음을 넘어서 여자친구의 시간을 넘어서 시장에서 폐기됐으면 좋겠다.


그래도 당분간은 대중적으로 봤을 때 Go가 Rust보단 우세일 걸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