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가 추구하는 컨셉은 되게 좋은데 시스템 프로그래밍 하기엔 너무 번거롭고 불편한 언어 같음
모든게 깔끔하게 딱딱 들어맞으면 좋겠지만 라이브러리 같은 거 만들 때 언세이프를 떡칠해야 한다던지 같은 오로지 러스트로 구현하기 위해 길을 빙 둘러서 가는 모습들이 보임
그니까 러스트가 잡은 컨셉과 딱 맞으면서 러스트를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생산성과 성능, 안정성 같은 게 부각될 만한 이상적인 프로젝트라는게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함
뭐랄까 차라리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가능해요!'를 뺐으면 오히려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거임. 어설프게 로우 레벨 건들이려고 하면 엄청나게 지저분하고 hack이 그득그득하며 안전하지도 못 한 괴물이 튀어나올 수 있잖아.
모든게 깔끔하게 딱딱 들어맞으면 좋겠지만 라이브러리 같은 거 만들 때 언세이프를 떡칠해야 한다던지 같은 오로지 러스트로 구현하기 위해 길을 빙 둘러서 가는 모습들이 보임
그니까 러스트가 잡은 컨셉과 딱 맞으면서 러스트를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생산성과 성능, 안정성 같은 게 부각될 만한 이상적인 프로젝트라는게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함
뭐랄까 차라리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가능해요!'를 뺐으면 오히려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거임. 어설프게 로우 레벨 건들이려고 하면 엄청나게 지저분하고 hack이 그득그득하며 안전하지도 못 한 괴물이 튀어나올 수 있잖아.
러슬람 러들러들~
고언어도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데 성공했는데 ㅋㅋㅋ 러슬람 대가리 아직 덜 깨졌노 ㅋㅋㅋㅋ
나는 고 안 써봐서 고는 모르겠고 C, C++, 러스트 이렇게 쓰는 편임
예시가 있었으면 좋겠네
보통 많은 사람들이 관리하는 프로젝트에서는 unsafe하고 지저분한 영역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해서 문제가 덜 되는데 어설프게 찌끄리는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진짜 지저분해지기 쉽다 이 얘기임
unsafe를 중구난방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접근은 아닐까?
결국 아래로 내려가다보면 safe를 제공하기 위해 밑에서 unsafe를 작업해줘야 함. 근데 그게 구조가 복잡해지면 safe함을 외부에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