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자도 그 회사를 평가한다 이게 실제로 존나 중요한건데 왤케 모르나 싶음. 좋은 사람이 면접관 인상때문에 안올수도 있는건데.
아쉬울거 없는 유명한 대기업들도 그런거 관리하는데 스타트업 cto들 중 일부는 왜 면접자리에서 본인의 개터진 인성을 자랑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면접자가 준비가 안됐으면 대충 넘기고 떨구면 되지 왜 거기서 꼽을 주는걸까. 그 면접자가 나중에 발전할지 어떻게 알고?
특히 기술직은 필연적으로 업계 좁을수밖에 없어서 소문 빨리나는데..
아쉬울거 없는 유명한 대기업들도 그런거 관리하는데 스타트업 cto들 중 일부는 왜 면접자리에서 본인의 개터진 인성을 자랑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면접자가 준비가 안됐으면 대충 넘기고 떨구면 되지 왜 거기서 꼽을 주는걸까. 그 면접자가 나중에 발전할지 어떻게 알고?
특히 기술직은 필연적으로 업계 좁을수밖에 없어서 소문 빨리나는데..
전 회사에 '어짜피 떨굴 놈인데 일단 면접 불러봐서 어디까지 아나 테스트나 해보자' 마인드로 면접 들어가서 기술 압박면접 개 심하게 하던 사람 있었는데 보기 좀 그렇긴 하더라
그 사람이 다른 누군가한테 '거기 면접봤는데 인성 터졌더라' 이 한마디 하면 괜찮은 사람도 안올수 있는데 왜 그러나 싶음.. 압박면접은 회사 이미지 고려하면서 진짜 신중하게 해야되는데..
그런 회사 걍 안가면 되지 걱정해줄께 뭐 있노 취업하면 어쩔건데 결국 일하다가 근마랑 부딪힌다
걱정을 내가 왜함 걍 이해가 안가는거지 ㅋㅋㅋ cto까지 했으면서 그런걸 모르나
팩트) 좆소에 지원할 면접자는 95% 확률로 땔감으로 남기때문에 저렇게해도된다
너가 SI에서 구르다가 도태될 운명이라고 남들도 그렇게 살지는 않음
면접 경험 씹창나서 소문 좆같이 퍼져도 이미지 포장 잘하면 사람 다 모으더라 ㅋㅋ
그걸로 메꿔진다고 일부러 면접경험을 씹창내면 회사에 뭐가 좋음? 맥락 못읽는 사람들 개많네..
어짜피 발전못함 ㅋㅋㅋㅋ - dc App
첨부터 잘한새끼가 얼마나 있었다고 이런 패배주의 마인드로 어떻게 살아? ㅋㅋㅋ 이직으로 연봉올리는게 당연한 곳에서 이러는거 보면 재밌네
ㄹㅇ 뉴스 보면 이해 안 가는 병신 새끼가 면접관인 경우도 보임 ㅋㅋㅋㅋ 진짜 저딴 인성 터진 씹새끼면 지 회사 이미지 침 뱉는 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