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자도 그 회사를 평가한다 이게 실제로 존나 중요한건데 왤케 모르나 싶음. 좋은 사람이 면접관 인상때문에 안올수도 있는건데.

아쉬울거 없는 유명한 대기업들도 그런거 관리하는데 스타트업 cto들 중 일부는 왜 면접자리에서 본인의 개터진 인성을 자랑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면접자가 준비가 안됐으면 대충 넘기고 떨구면 되지 왜 거기서 꼽을 주는걸까. 그 면접자가 나중에 발전할지 어떻게 알고?


특히 기술직은 필연적으로 업계 좁을수밖에 없어서 소문 빨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