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고 이과임
원래부터 컴공 가고싶긴 했는데 이번 9월모의고사 성적으로 시뮬레이션 돌리니깐
서성한 경영경제는 안정인데 컴공 갈라면 동국대를 가야되더라구..
물론 베스트는 수능날까지 열공해서 제일 좋은 컴공 가는거지만, 내가 잘 하는 과목들을 잘 보면 수능 보고나서도 비슷한 고민할것 같아서 물어봄
아니면 경영학과 가서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도 ㄱㅊ?
컴공 가고싶은 이유는 초딩때부터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었음 ㅇㅇ 그래서 생기부도 그걸로 채우고 백준도 골드까지 찍었는데 수시로는 못가겠어서 재수중
프갤로
ㅇㅋㅇㅋ
데이터 사이언스 하러면 경영학이 아니라 경제학을 전공해야 그나마 베이스가 생김. 이공계 입장에서 경영학놈들은 좆도 할줄 아는거 없는 버러지 문돌이일뿐..
ㅇㅎ.. 그럼 그냥 무조건 컴공 들어가는걸 목표하겠습니당
그냥 컴공 가고 싶으면 네 상황에서는 서강대로 가서 컴공 복전하는 게 제일 쉬울 듯
옙
? 별로 안 좋은 선택인듯 수학과를 가든가 컴공을 가라
오키용
한국은 의치한약수를 제외하면 타이틀이 전부임 현실주의자 빙의해서 타이틀 낮춰 간 사람들 전부 후회하고 있음 왜냐하면, 좋은 학교일 수록 비전공자가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음 나중에 대학원을 컴공으로 가도 되고, 일단 한국에서는 타이틀만 좋으면 전부 해결 됨
이거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