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안드로이드 타겟 SDK 33으로 바꾸면서 느꼈다

UI 쪽은 패러다임 변화가 빠르고 시스템 환경이 자주 변할 수 있는데

라이브러리는 속도를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듯

내 경우를 예시로 들면

sdk 33로 업데이트
-> gradle 업그레이드
-> Hilt 충돌
-> Hilt 업그레이드
-> Deprecated 로 Hilt 코드 마이그레이션
-> 플러그인 충돌
-> Jetpack Compose 버전 업그레이드
-> 코틀린 버전 업
... 사망

프론트라고 다를거 같진 않음

거긴 tsc니 리액트니 바벨이니 웹팩이니 더 덕지덕지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