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안드로이드 타겟 SDK 33으로 바꾸면서 느꼈다
UI 쪽은 패러다임 변화가 빠르고 시스템 환경이 자주 변할 수 있는데
라이브러리는 속도를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듯
내 경우를 예시로 들면
sdk 33로 업데이트
-> gradle 업그레이드
-> Hilt 충돌
-> Hilt 업그레이드
-> Deprecated 로 Hilt 코드 마이그레이션
-> 플러그인 충돌
-> Jetpack Compose 버전 업그레이드
-> 코틀린 버전 업
... 사망
프론트라고 다를거 같진 않음
거긴 tsc니 리액트니 바벨이니 웹팩이니 더 덕지덕지로 알고있음
UI 쪽은 패러다임 변화가 빠르고 시스템 환경이 자주 변할 수 있는데
라이브러리는 속도를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듯
내 경우를 예시로 들면
sdk 33로 업데이트
-> gradle 업그레이드
-> Hilt 충돌
-> Hilt 업그레이드
-> Deprecated 로 Hilt 코드 마이그레이션
-> 플러그인 충돌
-> Jetpack Compose 버전 업그레이드
-> 코틀린 버전 업
... 사망
프론트라고 다를거 같진 않음
거긴 tsc니 리액트니 바벨이니 웹팩이니 더 덕지덕지로 알고있음
웹프론트는 덕지덕지가 문제가아니라 DOM이랑 패러다임 괴리가 커서 UI단을 DI하다간 속터져 뒤짐
안드는 그래도 DI 프레임워크 꽤 차용하는 편 아닌가.. 웹 프론트엔드는 DI 프레임워크를 아예 안씀
아 AngularJS는 대충 있었다 Angular는 안해봐서 모르겠음
어지럽다
거지같은 안드로이드 gradle 업데이트 하면 전버전에서 잘되던게 존나 컴파일 오류나고 오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