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가 과고 다니는 사촌 동생한테 '코딩 잘 하게 생겼다' 이 말 했는데


애 표정에서 기분 좀 나빠하는 거 드러나더라


저 내용이 나온 컨텍스트가 정보올림피아드 얘기 나와서 그런 류로 흘러갔는데


가만보면 생각 없이 저런 말 하면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거 같기도 함


아니면 자랑을 너무해서 멕이는 식으로 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