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 써봤다면서 trait, apply, for-yield도 설명을 못해, 사이드로 딥러닝 좀 해봤다면서 RNN이 뭔지 몰라, 코틀린 좀 해봤다면서 코루틴을 제대로 설명을 못해
지원하는 직무에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내용 적어서 내면 그걸 본인이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지 않는 이상 마이너스만 됨. 그것도 엄청나게 큰 마이너스
댓글 21
for yield 같은건 정의를 말함 아니면 사용예시정도만 말해도 됨? - dc App
익명(118.235)2022-09-24 16:43
답글
do notation 언급이라던지, either option 같은거 flatMap 대신 사용한다던지 if else 넣는다던지 - dc App
익명(118.235)2022-09-24 16:43
기술스택 : vsc, 노션
익명(14.137)2022-09-24 16:48
답글
+ 마크다운 - dc App
익명(39.7)2022-09-24 17:18
그런 식이면 난 쓸 줄 아는 언어가 없는거네 ㅠㅠ
익명(221.146)2022-09-24 17:19
취준 하면서 느낀건데 본인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3가지가 필요함. 나머지 경험은 다 마이너스임 - dc App
Zuto(chotnt741)2022-09-24 17:47
답글
나처럼 찍먹충들은 지금이라도 잘 고민해서 준비하시길.. - dc App
Zuto(chotnt741)2022-09-24 17:48
개발자는 프로그램 언어는 기본 베이스로 갖고 들어가는거지,
면접에서 기술 깊이를 보고 판단하는건 언어개발 회사나 체크하는 정도지,
회사에서 개발중인 제품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봐야 좋은 인재를 뽑는거지,
개발자의 능력을 기술의 깊이로 판단하는 회사가 어딨음?
스타트업도 이런식으로 면접 절대 안봄
익명(220.121)2022-09-24 19:09
답글
마치 너 컴퓨터 얼마나 잘하냐로
기술력 필터링 하려는거에서 문제가 많네
모든 개발기술 이해하고 쓰는 개발자는 없음
프로젝트 이해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때 그때 기술을 익혀서 쓰는식이지,
왜 개발자가 배움의 끝이 없겠냐는 말이 나올까?
익명(220.121)2022-09-24 19:12
답글
그때그때 필요한거 배우는건 맞는데
지가 자신있다고 써놓은 언어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을 못하면 문제있는거 맞는데?? 하나는 제대로 배워놨어야 다른것도 금방배우지.
익명(14.137)2022-09-24 19:26
답글
신입을 뽑을 때 가능성을 보고 뽑는다 이런 말 유튜브같은 데서 맨날 떠드니까 진짜 그런 줄 아는 놈들이 많던데 저런 찍먹충들 좋게 보는 면접관 단 한 명도 없음
익명(211.207)2022-09-24 19:30
답글
뭔 개병신 같은 소리지 기술의 깊이가 개발자의 능력 그 자체인데
익명(skuld88)2022-09-24 23:53
답글
ㄴ 니네 다 맞는 말인 듯. 기술자로서 기술적인거도 중요하지만 , 그렇다고 업무 도메인 이해도 필요함. 조엘온소프트웨어, 커리어 스킬 같은 책 읽어보면 앎
익명(59.11)2022-09-25 17:59
이렇게 면접 보는 회사는 무조건 거른다
익명(220.121)2022-09-24 19:13
RNN을 모르는건 좀 심했네
black7375(221.168)2022-09-24 19:56
경험상 양으로 조지려는 면접자 = 뭐 해오라 하면 절대 응답이나 결과 없음
익명(221.167)2022-09-25 16:25
답글
시비걸지마 ㅠ
익명(59.11)2022-09-25 18:00
si에서 그런거 많이 쓰는줄 아냐 ㅋㅋ 혼자 공부해서는 그게 한계지 - dc App
ㄱㄱ(27.85)2022-09-25 20:05
아니 다른 거 다 제쳐두고 할 줄 안다고 한 거 면접에거 물어보니까 탈락사유인 건 당연한 거 아님? 다들 이상한 소리만 하네
for yield 같은건 정의를 말함 아니면 사용예시정도만 말해도 됨? - dc App
do notation 언급이라던지, either option 같은거 flatMap 대신 사용한다던지 if else 넣는다던지 - dc App
기술스택 : vsc, 노션
+ 마크다운 - dc App
그런 식이면 난 쓸 줄 아는 언어가 없는거네 ㅠㅠ
취준 하면서 느낀건데 본인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3가지가 필요함. 나머지 경험은 다 마이너스임 - dc App
나처럼 찍먹충들은 지금이라도 잘 고민해서 준비하시길.. - dc App
개발자는 프로그램 언어는 기본 베이스로 갖고 들어가는거지, 면접에서 기술 깊이를 보고 판단하는건 언어개발 회사나 체크하는 정도지, 회사에서 개발중인 제품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봐야 좋은 인재를 뽑는거지, 개발자의 능력을 기술의 깊이로 판단하는 회사가 어딨음? 스타트업도 이런식으로 면접 절대 안봄
마치 너 컴퓨터 얼마나 잘하냐로 기술력 필터링 하려는거에서 문제가 많네 모든 개발기술 이해하고 쓰는 개발자는 없음 프로젝트 이해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때 그때 기술을 익혀서 쓰는식이지, 왜 개발자가 배움의 끝이 없겠냐는 말이 나올까?
그때그때 필요한거 배우는건 맞는데 지가 자신있다고 써놓은 언어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을 못하면 문제있는거 맞는데?? 하나는 제대로 배워놨어야 다른것도 금방배우지.
신입을 뽑을 때 가능성을 보고 뽑는다 이런 말 유튜브같은 데서 맨날 떠드니까 진짜 그런 줄 아는 놈들이 많던데 저런 찍먹충들 좋게 보는 면접관 단 한 명도 없음
뭔 개병신 같은 소리지 기술의 깊이가 개발자의 능력 그 자체인데
ㄴ 니네 다 맞는 말인 듯. 기술자로서 기술적인거도 중요하지만 , 그렇다고 업무 도메인 이해도 필요함. 조엘온소프트웨어, 커리어 스킬 같은 책 읽어보면 앎
이렇게 면접 보는 회사는 무조건 거른다
RNN을 모르는건 좀 심했네
경험상 양으로 조지려는 면접자 = 뭐 해오라 하면 절대 응답이나 결과 없음
시비걸지마 ㅠ
si에서 그런거 많이 쓰는줄 아냐 ㅋㅋ 혼자 공부해서는 그게 한계지 - dc App
아니 다른 거 다 제쳐두고 할 줄 안다고 한 거 면접에거 물어보니까 탈락사유인 건 당연한 거 아님? 다들 이상한 소리만 하네
ㄹㅇ 지가 할줄 안다고 해놓고 막상 물어봤는데 기본적인거도 잘 모르면 컷당하는게 당연한거지
마크다운 10만줄이상 써봄 <- 면접관 공중제비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