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셉션 받느니 STL이랑 연계하느니 다 필요없고 걍 유니언에 에러코드 아니면 값 이렇게만 짜서 완드박스에 벤치 돌리니까 boost::outcome::result 보다 디버그에서 2.5배 정도 성능 잘 나옴. 근데 랩핑된건 별수없어서 그런가 일반 값으로 에러코드 뱉는 것 보단 디버그에서 아주 약간 느림. 근데 outcome 얘네도 디버그에서는 못 써먹을 물건이더라 성능 엄청 느림 ㅅㅂ 글타고 익셉션보단 느리진 않음 걔넨 그냥 못써먹을거고
익셉션 받느니 STL이랑 연계하느니 다 필요없고 걍 유니언에 에러코드 아니면 값 이렇게만 짜서 완드박스에 벤치 돌리니까 boost::outcome::result 보다 디버그에서 2.5배 정도 성능 잘 나옴. 근데 랩핑된건 별수없어서 그런가 일반 값으로 에러코드 뱉는 것 보단 디버그에서 아주 약간 느림. 근데 outcome 얘네도 디버그에서는 못 써먹을 물건이더라 성능 엄청 느림 ㅅㅂ 글타고 익셉션보단 느리진 않음 걔넨 그냥 못써먹을거고
어케짬 ㅇㅅㅇ?
https://gist.github.com/liliilli/42cfa5d6a39390979a713aa4b56d4f49
ㄱㅅ
50'000 이거 머임? 일본전각문자인가 그거임?
C++14 부터 추가된거 그냥 숫자 단위 잘 보일려고 하는거요
별게다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