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2305154
왜 type을 타입이라고 안하고 형식으로 번역했나
미리보기 하면 3페이지 쯤에 나옴.
근데 난 형식이라는 것 자체에는 거부감은 안듦
그냥 저 사람이 번역한 책 자체를 안삼 ㅇㅇ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2305154
왜 type을 타입이라고 안하고 형식으로 번역했나
미리보기 하면 3페이지 쯤에 나옴.
근데 난 형식이라는 것 자체에는 거부감은 안듦
그냥 저 사람이 번역한 책 자체를 안삼 ㅇㅇ
번역책 오역이나 오타때문에 빡쳐서 그때부터 원서보기 시작했음. 몇권 읽다보면 술술 읽힌다. 단어나 숙어만 가끔 찾아보는 정도
Effective C++를 예로 들어서 원서에도 최근까지 계속 정오표 업데이트되는 걸 보면 그냥 원서 읽는게 나음
기준이 이상하긴 한데, 토익 800 이상쯤 나온 적 있으면 걍 원서보셈
맞는말임 조선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올바른 번역을 기대하는건 정신병임
애초에 type이 형식으로 번역이 가능한거임? 유형이면 몰라도
형식은 첨 보는데 누가 그렇게 번역함?
근거로 VC++은 좀 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