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람다나 std function, 함수포인터 등 함수 콜 경로가 런타임에 정해지는 경우

2. throw하는 클래스가 polymorphic한 경우


이거 두가지 제외한 케이스에서는 throw가 됐을때 자기에 상응하는 catch가 어딨는지는 컴파일타임에 미리 알아낼 수 있는거아님?

그럼 걍 바로 대충 스택 정리하고 jmp만 하면되는거니까 엄청나게 빠를텐데.. catch가 어딨는지 런타임에 찾아내는게 아니라...

저런 케이스에 해당안되는 것들은 따로 최적화해줄수 없나.. 아니면 이미 해주고 있나?


만약 polymorphic하다고 해도 1만 아니면 어느정도 최적화할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