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라벨링이 디지털 눈알붙이기나 노가다로도 비유되면서엄청 노동집약적인 일로 소개되던데이 잡업도 결국 편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테고어느정도는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텐데결국 크롤링이랑도 접점이 많은거 아님??
크롤링해서 모은 데이터에 라벨링하는 거지. 그나마 Novel AI같은 경우에는 담부루에 이미지 태그가 있었으니까 그나마 라벨링이 쉬운 편이었을 것
근데 크롤링 단계에서, 예를 들면 이미지 하나 하나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그 단계에서 라벨링 부여할 수 있지 않으려나 (내가 잘 몰라성..)
아 이미지같은 경우는 뭐가 고양이고 뭐가 강이지인지 확실히.. 사람 선에서 해줘야 할 일들이 있겠구나.. 확실히.. 크롤링이 도움이 되긴해도 인간이 개입할 수 밖에 없겠네 결국..
예술분야는 결국 사람이 눈알 달아야함 특히 씹덕쪽은 밈도 많고 유행도 자주 변하니까
스크래이핑을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