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입결 낮을 때 운좋게 수시로 상위권 대학 컴공 오고 전공, 코딩테스트 연습만해서 어찌어찌 대기업 왔는데 앱 만들어서 오픈소스 하고 그런 건 전혀 할 줄 모름. 깃허브도 과제, 백준, 릿코드 풀이 저장용으로 쓰고 그 후로는 손대지도 않음.

오히려 저런 거 할 줄 아는 대신에 입시를 망친 사람들은 중소기업이나 SI에 있고 복지나 연봉 들어보면 열악한 환경인 거 같더라? 그래서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건가 의문이 생길 때가 있는데 나 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