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최초에 C언어로 A라는 언어 컴파일러 '가'를 만들고
A라는 언어로 컴파일 코드를 짜서 '가'컴파일러로 컴파일 해서 '나'라는 컴파일러를 만들면
이제부터 이걸 계속 반복해서 언어 스펙을 높여 나갈거 같은데
만약에 어셈블리어에 효율 좋은 명령어가 추가되었다고 해도
C언어로 짜진 '가' 컴파일러에 추가가 안된다면 그 명령어를 쓸 수 없는거 아닌가?
그럼 언어는 컴파일러 스펙을 두개 이상 관리하고 있어야 하는거임?
보통은 최초에 C언어로 A라는 언어 컴파일러 '가'를 만들고
A라는 언어로 컴파일 코드를 짜서 '가'컴파일러로 컴파일 해서 '나'라는 컴파일러를 만들면
이제부터 이걸 계속 반복해서 언어 스펙을 높여 나갈거 같은데
만약에 어셈블리어에 효율 좋은 명령어가 추가되었다고 해도
C언어로 짜진 '가' 컴파일러에 추가가 안된다면 그 명령어를 쓸 수 없는거 아닌가?
그럼 언어는 컴파일러 스펙을 두개 이상 관리하고 있어야 하는거임?
'나'가 나왔는데 '가'를 왜써요
본문에 써놨자늠 cpu에 명령어가 추가됐다고
아니 그니까 CPU 명령어가 추가된거랑 '가'랑 무슨 상관이야 지금 최신 버전에 추가된 명령어 지원을 넣으면 되는거 아닌가? 지금 뭔가 내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인라인 어셈블 가능하면 그럴 필요는 없지
ㅋㅋ 언어랑 컴파일러도 했갈리노...랭기지스팩 백날 뒤져봐라 그런거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