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sudo apt install을 치다가 지우고 sudo zypper in을 치게 됨
오픈 진영답게 기본으로 설치된 것은 다 오픈소스 (즉, 상용 코덱등은 기본 포함 안됨) 따라서 repo를 추가해주고 설치하는 과정 필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rpm 파일은 보통 페도라 전용이라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snap 같은 걸 이용하거나 general linux package 라고 적힌걸 받아야함


Tumbleweed와 Leap이 있는데 (아치 vs 데비안 수준)
최신 커널이 필요해서 Tumbleweed를 깔았음


Tumbleweed 쓸거면 스냅샷 기능을 꼭 쓰도록 하자.
스냅샷 거는 법: https://forums.opensuse.org/showthread.php/535256

스냅샷 평점: https://review.tumbleweed.boombatower.com/


KDE를 예전부터 써온 배포판 답게 쿠분투나 KDE Neon과 다른 안정감을 보여준다.
KDE가 좋고 안정적인 배포판이 필요하다 그러면 수세를 쓰자.
서버 운영체제부터 시작한 배포판답게 좀 틀딱같은 모습이 있다.


좀 특이한게 LANG=ko_KR 이면 [Y/N] 입력이 뜨는게 아니라 [예/아니오] 라고 떠서 예를 쳐야함
아니 도대체 왜??? 한글 입력 안됬거나 설치하고 문제생겨서 콘솔모드로 들어갔으면 큰일날뻔


Yast라고 제어판 같은게 있다.
시스템에 관련된 일을 모두 여기서 할 수 있음
이건 진짜 좋다 써본사람만 알듯


와이파이 웹캠 잘 됨
터치패드는 안됨
커널 버전이 낮아서 안되는 터치패드는 봤어도 커널이 5로 올라가면 죽는 터치패드는 첨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