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것도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앵간하면 베스트 프랙티스가 정해져있어서 영어만 잘 하면 문제 해결은 정말 쉽게 되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척 대단한 척 게이트 키핑하는거냐
물론 실리콘 밸리에서 하는 웹앱은 어떤 분야와 비교해도 뒤지지않는건 팩트지만 한국에서 무슨 실력이 어쩌고 하는거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알못에 우매봉에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