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기본적인 개념같긴 한데 좀 헷갈려서 개념 좀 세워주라
Git이나 ssh같이 어떤 라이브러리를 다운받고 나면
이런 라이브러리는 항상 실행 중이어서 커맨드를 실행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커맨드가 들어올때 어떤 파일?이 실행되면서 커맨드를 실행시키는건지
프로세스의 개념으로 라이브러리들이 실행되는게 아닌건 맞는 것같은데
내부적으로 정확히 어떤 플로우로 흘러가는건지 설명 부탁합니다
Git이나 ssh같이 어떤 라이브러리를 다운받고 나면
이런 라이브러리는 항상 실행 중이어서 커맨드를 실행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커맨드가 들어올때 어떤 파일?이 실행되면서 커맨드를 실행시키는건지
프로세스의 개념으로 라이브러리들이 실행되는게 아닌건 맞는 것같은데
내부적으로 정확히 어떤 플로우로 흘러가는건지 설명 부탁합니다
os수업 듣고와 - dc App
키워드만 알려주십쇼 전공자님..
path에 경로가 저장되어있어서, 커맨드->path에 저장된 경로 추적->경로에 있는 실행파일 실행하는 식. 라이브러리가 계속 실행중일 필요는 없음 항상 실행 중인 것들도 있긴 한데 그런 것들은 daemon이라고 함
아 환경변수를 그래서 설정하는거고 daemon이 그런거구나 명확해졌다 고마워
근데 git ssh는 라이브러리는 아니다
라이브러리는 님이 말하는 실행이 가능한 단위가 아님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다른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에서 사용랄 수 있도록 함수를 모아둔것뿐임
상세한 설명 ㄱㅅㄱㅅ 그럼 이런 애들은 뭐라고 부름 리눅스에서? 생각해보면 다른데서도 마찬가지인 것같긴한데 찾아봐도 뭐라 부르는지 잘 안 나오네
ssh를 깔면 라이브러리랑 라이브러리 함수를 실제로 실행시켜주는 프로그램을 같이 설치하는거임
패키지라고 부르는거 맞음? 항상 써오던 패키지 매니저가 이런거였나
맞음 거기에 설치에 필요한 정보 몇개 같이 묶으면 패키지임
git ssh같은 커맨드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각자 실행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다른 덧글에 덧붙이면 데몬이 포함된 패키지를 설치시 배포판/패키지매니저에 따라 자동으로 데몬 등록 및 실행해주는 놈들도 있고 딱 설치만 해주는 놈들도 있다
아 무슨 소리인가 했네 ㅋㅋㅋ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패키지라고 불러야 하고, 필요에 따라 메모리에 적재되어서 실행이 되는거지 항상 메모리에 남아있으면 좀 버거울걸? 예외적으로 디스크 입출력 성능을 향상시키려고 관리되는 선에서 메모리에 관련 정보를 남겨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시스템에 따라 다르다. 패키지는 설치 가능한 형태고 내부에 어떤 파일을 어떤 경로에 위치시켜야 하고, 어떤 순서로 설치되어야 하는 정보가 다 들어있다. 설치가 끝나면 시스템에 내장된 소프트웨어와 같은 절차로 실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