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점은
제공되는 테스트케이스를 모두 통과하는데
틀렸다고 했을때 스스로 테스트케이스를 만들어
로컬에서 테스트해봐야한다는 점이 있다.
hackerank처럼 애초에
테스트케이스 총개수와 그중 일부 4~5개공개하는 형식이나
leetcode처럼 어떤 테스트케이스를 집어넣었는지 보여주는 방식이랑 다르게
걍 문제에서 제공되는 케이스를 모두 통과하는데
틀렸다고 나올때 좀 숨이 턱막히는 부분이 있는 거 같음.
또 정해진 템플릿을 지정하지 않기때문에
입력형식에서 자유롭게 되고
여기서 오는 불편함이 조금 존재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음.
(굳이 문제 자체와 관련없는 부분까지 고려해야한달까?)
추가로 hackerrank나 leetcode와 다르게
인텔리센스가 없는 거는 아쉽다만,
그래도 결국 익숙해지면 이건 감당가능한 부분인 거 같음.
하지만 위의 단점이 무색하게도 아래 이유때문에
극찬할 수밖에 없다.
일단유형별로 문제를 잘 모아놨음.
(솔직히 leetcode보다 잘 모아 놓은 거 같음)
태그로 분류하는데도 dfs,bfs나 tree, bst 이런 것들 제외하면
거의 겹치지않게 세부적으로 분류해놓은듯?
또 solved.ac하고도 연계되는게 좋은 포인트인거 같다.
랭크올리는 맛도 있고 ㅇㅇ
(근데 가끔가다 풀고나서 티어 확인해보면
이해안되게 배정해놓은 문제들이 있긴함;;;)
대회도 언제열리는지 이메일도 보내주고
직관적으로 내비게이션 바에 아이콘박아놓은 것도
굉장히 좋은듯.
암튼 1달동안 써보면서 이렇게 느꼈음.
깃붕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공유해줬으면해 .. ! !
테스트케이스는 당연한게 정보를 전부 공개하면 하드코딩 대회 될듯
맞아맞아 근디 릿코드처럼 만이라도 어떤 걸 시도했었는지 알려줬으면 좋겠음 ;;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것따라서 계속 하드코딩 하다보면 결국 풀겠네? 흠... 애매하다
일장일단이 있는 듯
아마 백준은 PS대회나가는 사람들이 주이용층이고 leetcode는 코딩인터뷰 준비하는사람이 주이용층이라 그렇지 않을까
에디터가 좆같아서 다른데서 작성한다음 복붙해야한다는거 말곤 괜찮음
걍 입력받는다는거 자체가 병신임ㅇㅇ메이저 코테 사이트 싹다 걍 함수인자로받는데
원래 코테하라고 만들어진 사이트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