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진심이라는건 소프트웨어 공학, cs, 개발 문화 등 개발 전반에 걸친 여러 분야에 관심있고 깊이 공부하기를 좋아한다는걸 의미함
이력서 피드백받으면서 블로그에서 여러 내용을 경력 공부한 기간 대비 꽤 깊이 다룬다고 여러번 칭찬은 들었는데
이력서는 너무 많이 떨어진다 200개 정도 넣어서 10번 정도 면접 본 수준임
이력서도 첨삭 비개발자 개발자들에게 첨삭도 많이 받아서 꽤 괜찮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음
비전공 지방대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나라도 이런 학벌이면 색안경끼고 볼 것같기도 하고
참 모르겠다 어떻게 내가 진심이라는걸 보여야 하는지
이력서 피드백받으면서 블로그에서 여러 내용을 경력 공부한 기간 대비 꽤 깊이 다룬다고 여러번 칭찬은 들었는데
이력서는 너무 많이 떨어진다 200개 정도 넣어서 10번 정도 면접 본 수준임
이력서도 첨삭 비개발자 개발자들에게 첨삭도 많이 받아서 꽤 괜찮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음
비전공 지방대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나라도 이런 학벌이면 색안경끼고 볼 것같기도 하고
참 모르겠다 어떻게 내가 진심이라는걸 보여야 하는지
근디 경력인데 이력서 넣을곳이 200개나 있음? 외국회사 remote 에도 돌리는 건가?
경력이 몇년인지 알려주삼
경력이라는걸 어디서 유추한거임? 신입이라는걸 안 적어놨네 신입임 그냥 원티드에서 몇 달 동안 보이는 회사 전부 집어넣는 중 ~3년차까지
아하 난 경력대비 꽤 깊이 다룬데서 말그대로 받아들여썽 쏘리;;
아하 경력이라고 썻구나 내가. 오해의 여지가 컸네 음 공부 시작한 기간 대비라고 바꾸는게 좋을 것같음
일단 나도 그런 케이스였는데 물론 결과론적인 얘기일 수 있지만, 포폴에서 프로젝트 소개할때 전부다 동영상으로 바로 틀어서 볼수있는 식으로 바꿨음
어떤 기술을 썼고, 라이브러리를 썼고 이런 얘기는 볼드를 빼거나 아니면 폰트를 줄이고 글 자체양을 거의 없다시피하고 웬만하면 소개할때 동영상 1순위 -> 사진 및 캡쳐 2순위 -> 잘정리된 readme순으로 최대한 클릭몇번만해도 어떤 프로젝트인지 알기쉽게 하려고 노력많이했었음
나중에는 더 나아가서 개인사이트에 다가 데모형식으로 올려둬서 체험해볼 수 있게 했음 (물론 이건 웹프로젝트여서 가능했던 거 같음) 아니면 readme에 어떤식으로든 빌드해서 로컬에 돌릴 수 있게 방법을 써놓거나 그것도 안되면 실행파일 또는 dmg/zip로 github레포에 릴리즈 태그달아놓거나 ㅇㅇ
이렇게 하면서 내경우에는 이력서 통과되는 비율이 확실히 늘었던 거 같음
Visualization이 핵심이라는거구나 그냥 리드미에 아키텍처만 정리해뒀는데 확실히 그쪽에서 부족하다고 느꼇을 수도 있겠네 다른 사람거 참고해서 추가해봐야겠다 고마워
신입은 아무리 잘나도 원래 많이 떨어짐 ㅇㅇ
엔트리가 원래 뽑히기 힘들고 많이 떨어지고 그런다는건 알고 있었고 초반에 그걸로 이미 멘탈 너무 털려서 이제 털릴 멘탈도 없을 정도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긴 한데 그래도 뭔가 더 프레젠테이션할만한 무언가가 없을까해서 고민 중임 맛있어 보이는 신입이 되려면 뭘 해야 될까..
신입취업은 운7기3임 그 이력서로 2020 말~ 2021 에 넣었으면 거의 다 붙었을걸 - dc App
ㅇㅇ 그렇게 생각함 한 2년만 빨리 시작했어도 수월하게 시작했을거라는 생각은 들음 근데 지금와서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까 고만고만 한 놈들 중엔 내가 잘났다는걸 표현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네
카카오 같이 블라인드 하는 곳을 지원해보는 건 어떰?
공부 열심히 한거는 면접에서 증명하면 된다. 개인 플젝 진행해서 포폴 있으면 그거 만드는 과정에서 있던 트러블슈팅 건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는건 어떠냐? 그런데서 너의 실력이나 집요함이 보일거다
니 경쟁자들도 다 진심임 회사가 내 진가를 몰라봐준다는 생각은 버려야함
블로그는 그냥 참고용임 임팩트있는 커리어 or 포폴이 있어야지
진심은 실적으로 보여야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