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겐 누구나 의식과 무의식 두 영역이 있는데
의식 영역이 내 일 아니야 몰라레후 하면서 지식을 이빠이 때려붓고
그걸 이해하는건 무의식 영역인데
인간 개체마다 단위 시간당 이해할 수 있는 양은 정해져있고 이 양을 넘어서 계속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오는거라 생각
이 단위 시간당 이해할 수 있는 양이 머리가 좋냐 나쁘냐의 한 기준이 될 수 있고 ㅇㅇ
그래서 번아웃 왔다는 생각이 들면 아 지금 내가 이해 못 하면서 계속 지식을 집어넣으려고 하는구나 하는 상태를 깨닫고 유튜브 보거나 놀면서 무의식이 일할 시간을 주면 됨
이해가 동반된 지식 쌓기가 반복되면 이론적으로는 번아웃이 절대 올 수 없다고 생각함
이해없는 지식이 쌓이면서 박탈감도 오고 정신적 박탈감에 의해 신체에까지 영향이 오는거지 ㅇㅇ
반박 환영
의식 영역이 내 일 아니야 몰라레후 하면서 지식을 이빠이 때려붓고
그걸 이해하는건 무의식 영역인데
인간 개체마다 단위 시간당 이해할 수 있는 양은 정해져있고 이 양을 넘어서 계속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오는거라 생각
이 단위 시간당 이해할 수 있는 양이 머리가 좋냐 나쁘냐의 한 기준이 될 수 있고 ㅇㅇ
그래서 번아웃 왔다는 생각이 들면 아 지금 내가 이해 못 하면서 계속 지식을 집어넣으려고 하는구나 하는 상태를 깨닫고 유튜브 보거나 놀면서 무의식이 일할 시간을 주면 됨
이해가 동반된 지식 쌓기가 반복되면 이론적으로는 번아웃이 절대 올 수 없다고 생각함
이해없는 지식이 쌓이면서 박탈감도 오고 정신적 박탈감에 의해 신체에까지 영향이 오는거지 ㅇㅇ
반박 환영
그래서 독학이 어려운거지. 학습함에 있어 지식을 넣은만큼 소비하는 걸 사이클이라고 했을때, 이 사이클을 스스로 메타인지적인 측면에서 자신에게 맞도록 조절해아한다는 점. 이 측면을 학교에서 어느정도 선에서 강제적으로 해주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요즘 더 느끼는 거는 결국 내가 50,60까지 개발자한다고 결심했으면 꾸준히 놓지 않고 하는 게 답이라는 거고, 이럴려면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어떤상태인지 검증해야한다고 생각함.
단위시간당 이해할 수 있는양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간다. 결국 사람들이 말하는 이해라는 건 절대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봄. 자신의 그릇의 크기에 맞게 결정되는 상대적인 개념인거지.. 누군가는 익숙해지면 이해라고 말을하고, 누군가는 완전한 증명을 이해했을때 이해라고 말을하고, 누군가는 많은 문제를 풀어봤을때 이해라고 말을하더라.
어떤 관점이 됐건간에 결국 자신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서 이해하는 과정이 꼭 수반돼야 번아웃이 오지않는다는 것. 당연히 여기에 필요조건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확히 알아야겠지..
좋은 보탬 고맙다 내 생각을 좀 더 넓혀나갈 수 있을듯
이해못하는 지식습득을 하다보면.. 남들 다 하는건데 내가 이해못하는건가 싶어서 현타씨게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