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taskbarx같은 거 안써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처음부터 기분좋게 먹고들어가는 부분이 있었음.

(이건 너무 유명한거니까 패스)



start menu 개병신 ㅈ 만하게 왼쪽아래에

large, small 아이콘 따닥따닥 붙여놔서 걍 쓰기도 싫게 만들더니

이제 윈도우 누르기만해도

맥에서 홈화면 가는 거 마냥 해놨네 .. ㄹㅇ 편하다



창분할도 너무 편해졌고

10때 무슨 띡띡 분할되면서 애니메이션도 없더니

이제는 너무 부드럽게 분할돼서 감동스러움



wt가 내장인 거 보고

정말 잘했다고 느껴짐.

vs에서 디버그빌드하면 wt로 띄워주니까

너무 기분좋네 ㅋㅋㅋ



데스크탑 분리하던 것도

너무 편해져서 좋다.

애초에 데스크탑 패널을 위에 박아뒀던 것도 이해가 안됐었음;;


이제 wsl2 systemctl도 지원하니까

사실상 무적이 된거 같음..



개발하기 너무 편하고

행복감과 만족감이 10때랑 차원이 다르게 올라가서

만족스럽네.



터치패드

세손가락 모션중에

윈도우 M처럼 되는게

원래 10에도 있던건가? 이것도 너무좋다.



당분간 ios빌드하는 경우 제외하고는

잠시 윈도우에서 개발해야겠음.

너무 좋다.





** ohmyzsh도 정상적으로 잘된다 ㅇㅇ




** start menu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