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버엔지니어부터 시작해 데브옵스로 이직해서 사는데...
나는 회사 경력으로 들어와서 코테 잘 안봤는데...
요새는 신입도 엄청 적게 뽑고 코테도 개 어렵게 보더라...
미친거 같음.
그리고 업무 강도도 좀 쎄고... 그래서 나는 아싸리 인프라 엔지니어부터 시작하는게 더 꿀빨고 편한 길 같음.
현직자로 IDC에서 서버 엔지니어 해보니까 솔직히 장애/배포 빼고는 워라밸 너무 좋고, 운영체제 좀만 알면 어느정도 다 해결되어서 근심 없이 지냈던거 같음.
데브옵스랑 인프라 엔지니어랑은 좀 다르지 않나?? 아무튼 둘 다 신입은 죽어도 안 뽑을걸 이건 신입들도 인정하는바임
나 인프라 신입으로 들어가서 IDC에서 근무했는데... ㅜㅜ... 데브옵스는 신입 안뽑는거 맞아
인프라 장애만 안나고 배포만 적으면 진짜 편하고 좋아 ㅎㅎ 그리고
그 하드웨어 관련 인프라는 하라고 해도 안 하지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른디
하드웨어를 다루는 엔지니어는 보통 외주주고 ㅎㅎ... 서버 OS, 미들웨어, DBA 엔지니어들이 IDC에 상주하고 보통 그런 분들은 인프라 엔지니어라고 불러. 미들웨어/서버 엔지니어는 데브옵스로 넘어가는 사람들도 요새 많아... 클라우드로 경계가 모호해져서 ㅎㅎ
하긴 클라우드때문에 소프트웨어 인프라 == 하드웨어 인프라가 되긴 한 것같음 근데 가장 파이가 적은 분야 중 하나고 앞으로 인력풀이 줄면 줄었지 늘수 있는 직업군은 아니니 신입이 하는건 더더욱 불가능에 가까워보임
인프라 엔지니어는 다들 잘 몰라서 신입때부터 네트웍이나 DBA 서버 엔지니어 지원하긴 힘들지... 그리고 인력풀이 줄긴하겠지만 완전히 줄일수 있는 인력도 아니라서 여기서부터 시작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ㅋㅋ... 당장 3대 SI 회사만 해도 신입 인프라 엔지니어들 많이 뽑으니까 ㅎㅎ 근데 님말도 장기적인 방향에서 보면 맞는말이기도 하지
아니 근데 왜 비추 때리노... 나름 꿀팁인데
비추 하나에 왤케 연연함 ㅋㅋㅋ
아무리 어렵다해도 무슨 ucpc, scpc나 코드포스 대회, 구글 코드잼급으로 내는 것도 아님. 특히나 경력자이고 짬이있는데 그냥 지레 어려울 거라고 믿는 거라고봄. 뭐든지 해보기전까지는 생소하고 어려워보이는 거니까.
난 이직전에 몇개월전부터 아무생각없이 그냥 꾸준히 풀었음
코테가 알고리즘 말 하는 거임 아니면 기업마다 별도로 보는 2차 코딩테스트 말 하는 거임? 1차는 예전보다 쉬워졌고 2차가 많이 어려움 문제에 따라 해당 도메인에서 일해본 경력이 아니면 모르는 문제도 나옴
이건 걍 idc관제지 인프라가 아닌데?
내가 너무 요약해서 썼나? 서버 VM 구성, 스토리지 구성, WEB/WAS 구성, CI/CD 까지 다함. 그리고 댓글에 DBA, 네트웍, 서버 엔지니어까지 있다고 명시 해놨는데? 안본거 아님?
개발자들 인프라 많이 모르긴 하네 ㅜㅜ... 뒤에서 많이 고생도 같이 하는데
OP 애들하고 비교하니 살짝 기분이 거시기 하네 ㅋㅋㄴ...
ㅋㅋㅋ 온프레미스 써야되니까 너네 거쳐서 하는거지.. AWS 할 수 있으면 백엔드 개발자가 다 할 수 있는건데 ㅇㅇ CICD는 너네가 왜하냐? 이상한 회사노
맞는 말인데 개발자 분들 중에서 AWS로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없음. 그래서 데브옵스 팀이 따로 있는거 아니겠냐 ㅋㅋㅋㅋ 좆소 아니면 다 개발자랑 데브옵스 인프라 애들 다 구분해서 권한까지 구분해놓음.
@벨붕이(124.53) 개발 인프라 영역이 많이 달라서 원래 서로 잘 몰라
전자파 30년동안 맞으면 장애인된다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github/42367
행님 모하심 - dc App
인프라 엔지니어는 뭐 네트워크 엔지니어 + 서버 엔지니어 섞인거야? 아니면 클라우드 하는 건가?
데브옵스는 코딩 할 줄 알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