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대행은 그냥 학부 1학년 C 별찍기 수준 부탁하는 놈부터 졸작용 포폴 구현해달라는 놈까지 진짜 천차만별이더라

코테대행은 네카라급 부탁하는 놈은 거의 없고 오히려 중견~중소급 회사 중에 코테실력은 없는데 가고 싶은 친구들이 자주 문의함

요즘은 잘 안 하고 야로나때 한창 풀재택할때 부업으로 해봤는데 진짜 개나소나 코딩열풍 불었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