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앱말고 웹으로 구동하는 구글 스프레드 시트같은 거.
소비자 입장에선 반응도 한박자씩 굼뜨고 네이티브에 비해 기능도 어딘가 하나 나사빠진 거 같고 웹 특유의 레이아웃도 구린 거 같은데, 요즘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자꾸 웹에 기존 서비스를 올릴려고 하는 듯.
구글 스프레드 시트같은 건 다들 구글아이디 가지고 있고 공유의 용이성 때문에 장점을 충분히 잘 살린 케이스라 괜찮게 보는 편인데.
어도비 제품군에서 지원하던 컬러테마 쏙 빼버리고 웹에 비슷한 기능있으니 오세요^^ 이 지랄하는 거 존나 불편해 뒤지겠음.
ㄹㅇ... 아래아한글 쓰려고 한컴독스 들어갈때마다 매번 그 생각함
웹앱이 뛰어난 장점은 낮은 진입장벽과 특정 디바이스를 허무는 브라우저의 장점인데 이 2가지를 잘활용하는 목적이면 웹으로도 충분하지만
응용 소프트웨어보다 제약이 존재하는 치명적인 문제면 웹앱으로 안만드는게 답이지
페이지 이동이 있으면 괜츈한듯 포토샵같이 냥 말뚝박아서 작업하는 용도면 말이 접근성이지 그냥 다운로드 받아서 하는게 더 편함 - dc App
PWA 시장의 미래는 밝다 요즘 구글이 미는 거 중에 제일 멀쩡해보이는 게 웹앱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ㄹㅇㅋㅋ
웹뷰는 장점도 많고 ios가 아니었다면 이미 시장점유율 엄청 높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도비 같은 케이스는 좀 개같긴 하겠네
웹앱 장점이 너도나도 구독서비스로 쳬만드잔슴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