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앱말고 웹으로 구동하는 구글 스프레드 시트같은 거.

소비자 입장에선 반응도 한박자씩 굼뜨고 네이티브에 비해 기능도 어딘가 하나 나사빠진 거 같고 웹 특유의 레이아웃도 구린 거 같은데, 요즘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자꾸 웹에 기존 서비스를 올릴려고 하는 듯.

구글 스프레드 시트같은 건 다들 구글아이디 가지고 있고 공유의 용이성 때문에 장점을 충분히 잘 살린 케이스라 괜찮게 보는 편인데.

어도비 제품군에서 지원하던 컬러테마 쏙 빼버리고 웹에 비슷한 기능있으니 오세요^^ 이 지랄하는 거 존나 불편해 뒤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