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개발자들 하나같이 다 빡대가리같아 보이고, 걔네들이 짠 코드 실제로 보면 왜 저딴식으로 비효율적으로 짜놨는지 이해가 안 갔고, 세상에 좋은 신기술이 얼마나 많은데 왜 안 쓰는지도 이해가 안 갔고 이건 학생들한테는 백날 설명해줘봐야 모름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직접 일하면서 부딪쳐봐야 이해하면서 느끼지
우매봉
비효율적으로 짜는거 맞았던거임
설득과 커뮤니케이션이 문제
ㄹㅇㅋㅋ 신기술 함부로 쓰면 퇴사 못한다
조금만 물 별로여도 치약 뚜껑 조립하듯이 프로그래밍 하는 새끼들 천지임
근데 솔직히 좀 보면 비효율적인 코드가 많긴 함 ㅇㅇ..
왜 그런 괴리가 있는지 설명을 기대했는데 아쉽네
효율적인코드가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되진않음 당장 돌아가는 더러운코드가 실제 사업에 도움이된다면 더러운코드라도 써야지 - dc App
서툴러도 총명했던 신입이 식당 물수건으로 발꼬락 닦는 게으른 늙은이로 되어가는 과정 중에 이런 마인드셋을 갖추게 되지
현업이니까 개판으로 짜지 - dc App
프로젝트가 내거면 개판으로 짜나 ㅋㅋ 남 좋자고 하는일인데 적당히 하는거지 - dc App
잊을만하면 교과서 지식으로 정규화로 시비거는 주니어 한두명씩 나옴 ㅋㅋ
성능은 고객이 지랄하기 전까지 신경 끈다 코드는 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버틸 수 없을 때 전부 갈아 엎고 다시 짠다
실제로 병신들이였던거임
네이버에도 10년 넘게 된 자체 프레임워크 lucy 기반 레거시 남은거 못 걷어낸 거 좀 보이는데 거기에 어떤 리스크를 감당하고 좋은 신기술을 넣음 ㅋㅋ 각 잡고 위에서 바꾸자 씨발! 하는거 아니면 걍 놔두는게 상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