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 2~3명 개발자 2~3명인 팀에 들어감

그 후 처음으로 온라인 회의하는데 여자 한명 목소리가 딱 트위터 잘 할것같은 목소리인거임 그때부터 좀 싸했음
첫 회의에서도 독성 말투 나올랑말랑 하는데 어떻게 잘 넘어가긴 함
두 번째 회의할때는 봉인풀리고  완전 독두꺼비 빙의돼서 독성 말투로 비개발자들한테 온갖 개발 용어 쏟아냄
난 도저히 못 듣겠어서 그냥 음소거하고 있었다
프론트하는 여자였는데 잘못된 사람 한 명이 팀을 망치기 쉽다는 얘기가 뭔지 제대로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