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나 학원같은데 보면 백엔드보다 프론트쪽 과정이 훨씬 많던데


 보통 회사에서는 프론트 개발자보다는 서버관리 개발자가 더 많이 필요하잖아


그냥 양질의 리액트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