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cript가 공식적인 compiler API가 있긴 한데...
음... 뭐랄까... 문서나 가이드 같은건 아예 없어서
그냥 메서드랑 변수명 보면서 관심법으로 써야함
더 골 때리는건 compiler API 중 태반이 원 소스에 @internal 태그 박혀있어서
TypeScript 소스 코드 까 보면서, 이런 AST API 있나 없나 보물찾기 하는 심정으로 찾아야 함
그래서 TS API 가지고 뭐 도전해보는 플젝들은 십중팔구 중간에 다 때려치는데
다행히 옛날에 컴파일러 지식 어설프게나마 배워둔거 있어서
TS 코드고 API 관심법으로 그럭저럭 좀 되는 편이라
typia 같은 거라도 좀 만들어 볼 수 있었음
그러니까 모두 typia 합시다
무려 TS에서 AOT 컴파일로
종래 validation 라이브러리보다 최대 16,000배 빠름 ㅇㅇ
samchon/typia: Super-fast Runtime validator (type checker) with only one line (github.com)
의외로 js 쪽이 언어로 똥꼬쇼 하다가 컴파일러 과목에서 배운 지식이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함 ㅇㅅㅇ 내가 겪은 건 아니고 다른 사람이 그랬다고 들은 적이 있음
아... 타입스크립트 api에 컴파일러가 있는거구나
그래서 순수 타입스크립트 만으로 만들수잇느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