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 수많은 개발갤러리를 가봐도
학부생이나 개발자 아닌사람도 많이 섞여있고
개발자들이 오픈소스에 대해 얘기하거나 분석하거나 그런 커뮤니티는 없나??
해외에선 예전부터 오픈소스 분석과 개선작업이 활발했는데
국내엔 그런 커뮤니티를 못봐서...
디시에 수많은 개발갤러리를 가봐도
학부생이나 개발자 아닌사람도 많이 섞여있고
개발자들이 오픈소스에 대해 얘기하거나 분석하거나 그런 커뮤니티는 없나??
해외에선 예전부터 오픈소스 분석과 개선작업이 활발했는데
국내엔 그런 커뮤니티를 못봐서...
okky라고 있어요
오 감사감사
가봣는데 제가 원하는 곳은 아니네요 ㅠㅠ 오픈소스 분석이나 코드분석 디테일한 지식의 공유 이런건 없고 국비얘기 취업얘기 책얘기 이런거뿐이네요
KLDP아직도 굴러가나? - dc App
예전에 비해 많이 죽은거 같아요. 해외에선 대규모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다같이 참여함으로써 기술의 분석과 토론이 격렬히 일어나는데 국내엔 그런곳이 없는거 같아요 ㅠㅠ 최신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그냥 해외에서 뭐 만들면 가져다쓰지 이런사람이 99.9% 인거 같은.. ㅠㅠ
다 힙스터마인드에 폐쇄적으로 운영하다가 말라죽음
그렇군요.. 그럴것 같았어요. ㅠㅠ 아쉽네요 어딜가도 그냥 재미도없는 국비얘기 뭐 그런거뿐 지금 해외는 QUIC 프로토콜이 대세가 되면서 openssl 과 연동이 안되는 문제로 openssl 에서 QUIC 코드를 자체적으로 만들겠다는등 전세계적으로 봐도 오픈소스에 의한 해킹과 보안문제등 새로운 이슈들이 열리고 있는데 국내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보이고 그냥 국비타령에 뭐 미국에서 만들면 가져다 쓰지 이런 마인드인듯...
개인에게 오픈소스는 개인 취미 아니면 해외기업 취직을 위한 무급봉사임. 오픈소스로 포폴을 만들든 큰 오픈소스 메인테이너가 되든 그걸로 해외기업 눈에 들기 위한 도구로 전락한지 오래임 그러다보니 국내 커뮤니티의 존재의미는 없어지고 외국커뮤로 가는거임
글쿤요 왠지 그럴것 같았어용 아쉽네요. 뭐 개발자들도 고급기술배우려면 영어가 필수인 시대라... ㅎㅎ
그런거 하는 사람이 국내에 없으니 하고 싶은 사람들은 영어써서 해외 커뮤니티로 꺼나고의 악순환임 ㅇㅇ 그나마 한국 러스트 디코는 토픽 한정되어 있지만 그나마 제일 잘 돌아가는 국내 커뮤인듯
꺼나고 -> 떠나고
러스트 아닌 이야기도 하니깐 관심 있으면 한번 들어가서 둘러보셈
넵 그런커뮤니티가 있으면 점차 러스트에서 다른 언어로 확장될수도 있는거죠 ㅎㅎ 참된 개발자는 한가지 언어에 매몰되는게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필요에 따라 쓸수 있는게 좋다고 봐요
외국 커뮤는 어디 참고하세요? - dc App
오픈소스 커뮤라 해도 다 프로젝트 단위로 돌아가는거 아님? 국내는 주도할만한 프로젝트 자체가 없으니 커뮤도 없는게 아닐까
KLDP가 있었는데 말라죽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