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하루이틀안에 끝내야한다면 완성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은함
그런데 시간이 애매하게 있어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때
프론트엔드 시점에서 예를들면
필터 기능이 있는 페이지가 있고 이 페이지를 만들때 필터를 컴포넌트로 분리해서
어떤 데이터가 들어와도 필터링되도록 만들면 좋으니
컴포넌트로 분리해서 확장성과 나중을 생각해서 우선 분리하는게 먼저다 vs
다른 페이지도 만들어야하니 일단 만들고 필요하면 develop에서 병합된거 끌어다가 구조만 조금 바꿔서 써라
어떤 식으로 개발하는게 맞음?
정해진건 없다고 보긴하는데 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마음가짐의 차이가 중요한거 같아서
중요한건 공들여짜되 교체 가능한부분만 적당히 구대기같이 짜는편
바운더리를 나누는거지
평가는 전자가 더 좋음
si개발이면 기간내에만 발로짜고 튀면됨 유지보수는 어차피 알빠노, 솔루션이면 정성들여 짜야됨 좆같이 짜놓으면 유지보수 비용이 더 듬
기한 맞추는 게 1순위면 전자고 그 정도는 아니면 후자로 해야지
기한을 맞추며 제대로 짠다. 최소한 틀이라도 맞춰놔야됨..
이게 SI의 근본적인 문제점임
솔루션은 발목 잡히니까 공들여서 한땀한땀 짜고 SI면 날림공사 후 도망
기한 빡빡한 자사 서비스 하는곳 있다보면 빠르고 정확하게 하도록 진화함.
기한맞추는게 1순위이고 보통 안정성은 QA 부서에서 담당하는거지 반면 게임처엄 기한보다 완성도가 중요한 제품은 2번처럼 계속 지연이 허용되는거고
기한안에 구현 가능한 수준으로 최대한 잘 설계하면 됨. 신입이라면 어차피 위에서 관리해주고 짬차면 일정관리 어떻게 해야하는지 각이 어느정도 잡힘
SI는 모르겠고 자사 서비스같은 경우는 시간을 걱정할 정도로 빡빡하게 주는 게 아니라 목표 달성하고도 한 2주 이상은 남을만큼 넉넉하게 줌
느리지만 정확하게 해야됨 요즘 힘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