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디자이너들의 영역이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간단한 예시로는 트랜지션이 어떤식으로 걸리느냐에 따라서 1~2초만에 데이터 처리한거도 뻑뻑하게 넘어갔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고 (버튼 클릭 때 애니메이션이 아예 없다던가 해서..)

데이터 처리에 3초 이상 걸렸지만 체감상 훨씬 빠르게 처리되었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음.


웹디자이너들이 하는 일이 그런식으로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시키는게 주 업무임. 예뻐보이는 거는 그런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수적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