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튼대 지금 반쯤 울면서 코드 짠거 훅스나 태그 로직 리펙토링이랑 반응형 넣고있음


이력서 너무 많이 떨어짐 셀수가없음


면접 10번봄 면접 길게볼땐 2시간 가까이도 봤음


응답 올 곳 남았긴 한대 진짜 뭔가 올라온다


인생 좆박은거 아닐까 노력도 의미 없는거 아닐까하고


기술면접보면 진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계속 대화 나눌수도있다고 생각함


장사 알바도 해봐서 의사소통 중요한거 암... 그정도로 병신은 아님.. 


근대 기술면접 보는곳도 얼마없고 webgl이나 webrtc 까지 다 알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봄 근대 그거야 공고에 써있으니까 할말없음


내가 추가적으로 프론트 외에 할수있는건 api정돈 짤수있다고.... 근대 그게 대단한거 아니거 나도암... 나도 그냥 10 20분이면 짜는거니까..


기능 하나 만들때마다 하나씩 두개씩 나오는게 api임...


내가 모자라서 저것들을 다 못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누가 알아주기라도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야


뭔가 하수구에 쓸려가는 느낌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