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c에서도 헤더랑 소스파일로 복제할 수 있는 틀 만들고메인함수라던가 하는 여러군데에서 가져다가 쓰는거 아님??대학 강의나 교재도 똑같이 설명하는데 무슨 맥락에서 드는 비유임?유튜브 봐도 상단에 뜬거 다 저렇게 설명하던데
그것보다 초보자에게 더 잘 설명할 수 없으면 아닥해라
비유를 든다는거 자체가 이미 완벽한 설명이 될수없다는걸 전제로 하는 설명임. 역설적으로 비유를 안들고 이해가능하면 애초에 설명이 필요없었던 사람이지.
그런 설명은 초보자용이지 - dc App
처음 객체지향 개념 번역될때 사회 (90년대) 생각하면 붕어빵보다 더 친숙하고 바로 이해되게 설명할 비유 없었을듯
붕어빵이 맛있기 때문 ㅇㅇ
붕어빵은 진짜 이상한 설명같긴함 오히려 이해에 방해가 되는 비유같아
붕어빵은 팩토리패턴에 더 가깝지 않나
클래스 혹은 구조체에 선언된 대로 메모리에 할당되고 멤버 변수에 접근할 수 있으니까 설계도(붕어빵틀)과 개체(붕어빵)이라는 표현을 쓰는 듯
그렇긴한데 oop 면 object가 뭐냐에 집중해서 설명해야되는데 설계도 얘기는 좀 엇나간듯
할배들이 대대로 내려준 강의틀임
그건 oop가 아니라 객체와 클래스 관계 말할때 쓰는 비유 아님?
그니까 - dc App
핑프 씨발아
완전 들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