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전반적으로 대놓고 중고신입 뽑으려고 하는 분위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즘 신입들 보면 '아니 이런거까지 해봤어?' 싶은 애들 많음 예전에는 진짜 코테 CS만 빡세게 파서 합격하고 실무는 들어와서 배우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 신입들은 실무도 비즈니스로직 같은 거 빼면 딱히 안 가르쳐줘도 다 알거나 알아서 찾아보더라 ㄷㄷ
깜짝이야 예전에는 파서까지는 짜고 온다는줄
그건 좀만 더 배워서 걍 회사를 하나 차려야겠는뎅...
근데 배워오는건 2정도인데 회사에 기대하는건 항상 10을 더 기대하는 느낌임
기본이 덜 닦였는데 재밌는데만 관심을 많이 가진다는 생각이 난 많이 들었음. 머 사바사 회바회라 우리 회사에 그런 친구가 들어온 것일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