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A는 후불제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합류한지 몇개월된 개발자.

회사는 평소의 친분을 통해 개발자A의 지출 및 부트캠프에 지불하는 돈과 계약규정등을 파악함.

경기가 어려워지자 회사는 명확한 근거 없이 약 천만원 가량의 연봉 감액을 제시. 받아들이지 않으면 고용종료 통보.

연봉이 감액되면 대신에 부트캠프에 들어가는 돈(최소 연봉 기준 존재)을 안내도 되니

회사도 좋고 당신도 손해볼것 없다는 기적의 논리 제시

주니어 였던 A는 짧은 경력과 재취업에 대한 불안함으로 제안을 수락함.

연봉 감액을 제시한 경영자와 A는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음.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동료들에게 이 상황을 전파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