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프론트 애들한테 온갖 잡일 다 시키더라 어짜피 프론트는 UI/UX잖아? -> 퍼블리싱, 디자인 시킴 리액트 쓰니까 next.js 한번 도입해보자 -> api 만들라고 시킴 프론트 애들이 보는 시야가 넓네 -> 신규 IP 기획 시킴 진짜 DB 관련된거 빼고는 다 프론트에 떠맡기려고 하는 분위기인데 프론트 선임만 죽을라고 함
백엔드는 비개발직군은 뭐하는지 모르겠어서 안건드는데 프론트는 기획 디자인 개발 영업 다 한마디씩 하고감 ㅋㅋㅋ
우리팀이랑 반대네, 우리팀은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할 줄 아는 게 css랑 html, 약간의 자바스크립트 짜는 거 밗에 없어서(사실상 디자이너), 벡엔드가 인프라, DB, api, 프론트와 api 연동, 기획까지 다 하는데
그건 프론트가 아니라 퍼블리셔인데 그냥?
글킨 하지. 윗 선 입장에서는, 프론트 벡엔드 이딴 거 신경안씀. 조그마한 회사이기도 해서, 사실상 한 명 한 명 다 풀스택 개발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