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y 쓰려고 했는데
이새끼들 버전업한지가 2달 다 돼가는데 공식문서에는 아무것도 업데이트 안돼있고
사용자도 얼마 없어서 질답이나 자료도 거의없다
마이너의 똥맛 톡톡히 느끼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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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하루종일 하면서 느낀게있음
strapi에다가 글이고 메타데이터고 다 넣으려고 했는데
그러면 ssh로 연결해서 글쓰기 특화 편집기로 플레인 텍스트만 싸지른다음
저장 띡 누르면 즉시 발행이라는 처음 계획이랑 안맞는단말임
근데 그렇다고 데이터베이스를 아예 없앤다?
내 편의를 위해서 다른 언어로든 뭐든간에 따로 만들 게 있음
이 과정에서 제목이든 태그든 조회수든 메타데이터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백엔드 없으면 불가능하거나 똥꼬쇼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든거임
내 서버에서 돌아가는 내 블로그를 바로 그 서버에서 크롤링하는건 별로 유쾌한 상황은 아닌듯
두번째로 생각해낸 방법은 데이터베이스에 메타데이터랑 글내용 담긴 파일 경로만 넣고 경로에서 내용을 따와서 정적 사이트를 생성하는 방법인데
이건 이도 저도 아니고 애매하지않나? 뭐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hugo 좋긴 좋더라
hugo 써봤으면 질문좀 해도됨? 검색이랑 정렬같은거 하려면 머 제목이나 태그같은거 따로 데이터베이스에 따놔야하잖음 백엔드 따로 씀?
그런식으로 도는게 아니라 태그 같은경우는 사이트 빌드할 때 역인덱스를 같이 만듬 정렬도 메타데이터 넣어서 그거 기준으로 빌드할 때 만들껄? 검색은 잘 모르겠지만 다른 js 라이브러리 써서 역인덱스 찾게 하던가 이런식이겠지. 아니면 google에서 검색하도록 바꿔도 되고
ㄴ덕분에 이해했는데 조회수랑 유입통계같은것도 그렇고 걍 백엔드있어야할듯
반응이 피식이 끝임??
조회수가 필요하면 정적 웹사이트로는 한계가 있지 않나? 구글 애널리틱스만 쓸거 아니면
SEO에 좋다고 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닌가?? 왜 안좋음?
조회수가 그얘기였구나 나는 메타데이터래서 조회한 숫자 띄워준다는 얘기인줄
아 애널리틱스 얘기해서 검색 얘기하는줄 맞음 ㅇㅇ 그런 데이터가 필요해서 백엔드가 필요하다고 느낀거
애널리틱스 쓰면 조회수 파악까진 가능함 그걸 페이지에 띄우는건 시도 안해봐서 몰겠다
난 휴고로 해보다가 Gatsby로 넘어갔음 사실 뭘해도 상관없더라 SSG는 테마빼곤 뭐 차이를 느낄 수가 없는듯
ㅇㅇ.. 좀 해보니깐 걍 자료많은거하는게 나을듯